- 간이 수집(제목·이미지만)일 때 ‘간이’로 정직하게 표시하고, ‘다시 수집’으로 상세·가격을 채울 수 있어요.
- 라쿠텐·아마존 각국 사이트에서 수집 버튼 판정이 팝업과 항상 일치하고, 톱페이지의 추천·최근 본 상품은 수집하지 않아요.
- 상품명 끝에 붙던 판매처 이름(예: | YOSHIDA & Co.)을 저장 전에 자동으로 정리해요.
CHANGELOG
이번엔 이런 걸 손봤어요
업데이트마다 무엇이 좋아졌는지 세 줄로 정리했어요. 최신이 위에 있습니다.
- 목록에서 상품을 고르는 체크 버튼이 사이트 배경과 겹쳐도 또렷하게 보여요.
- 알리익스프레스 카드에 마우스를 올려 이미지가 넘어가도 수집 버튼이 사라지지 않아요.
- 라쿠텐 상세에서 다른 상품 이미지가 섞이던 문제를 바로잡았어요.
- 옵션 값에 화살표·원산지·브랜드 같은 군더더기가 섞이지 않아요.
- 대표 이미지에 배너·다른 상품 사진이 끼어드는 걸 걸러내요.
- 아마존 리뷰의 작성자와 본문을 정확히 구분해 담아요.
- 상세설명이 광고 문구 대신 실제 상품 설명으로 채워져요.
- 리뷰 수·평점이 실제 값으로 반영돼요.
- 여러 소싱처에서 같은 수준으로 정보를 가져와요.
- 사이트가 화면을 바꿔도 수집 버튼이 깜빡이거나 사라지지 않아요.
- 목록·상세 어디서나 같은 방식으로 버튼이 떠요.
- 버튼 위치·모양을 하나의 규칙으로 통일했어요.